필리핀 KFC에서 먹어보는 징거버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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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햄버거는 당분간 먹기 힘들 것 같다.

어느날은 갑자기 햄버거가 땡겨서 마침 KFC에서 프로모하길래 징거버거를 먹으러 갔다.

가격 : 75페소 (약 2000원)

저녁 6시까지 프로모를 하길래 입맛을 다시면서 징거버거를 드디어 먹으러 갔는데 이미 주문하는데 사람들 줄을 길게 서서 기다리다가 아슬아슬하게 5시 59분에 징거버거를 주문했다.

한국에서 먹어본 값이 조금 나가는 징거버거를 생각하고 먹었는데... 나는 워낙에 치킨을 좋아하기 때문에 치킨만 있으면 OK이다.

과연 맛은 어떨까?

징거버거만 먹기는 좀 부족할 것 같아서 치킨숏을 주문했다.

정말 큼지막하다.






야채보다 치킨이 더 많다.

체면따윈 무시하고 입을 꼭 크게 벌려야 먹을 수 있는 징거버거

나 정말 다이어트하는 거 맞니? ㅎㅎㅎ




필리핀 KFC에서 먹은 징거버거 후기

1. 치킨은 큼지막해서 든든하게 먹은 것 같다.

2. 하지만 야채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

3.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다.

4.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이었다.




치킨 그래이비 소스

주로 치킨에 찍어 먹는다.

이렇게 먹으니 후식 안 먹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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