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알리스의 일기 | 아이폰사진모음 > 춥지만 따뜻한 12월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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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

이제 어느덧 12월의 중순에 접어들면서 날씨도 꽤 쌀쌀해졌다. 12월이 더욱이나 좋은건 추운날씨이지만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부푼 기대감에 잠들어서이다. 요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곳곳마다 화려한 거리를 볼 수 있다. 그렇지만 한가지 아쉬운 건, 이 추운날씨에 내 몸은 저절로 움츠러들고 밖에 있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져서이다.



매일 일을 하지만 찬바람이 몸서리치게 부는 겨울이 싫어서 밖보단 안에만 있는다. 겨울을 오랜만에 경험하니, 나에겐 익숙하지가 않다. 추운 겨울이 싫지만 여행하는 거 좋아하고, 밖에서 구경하는 거 좋아한다.  이 추운 겨울이 지나가길 바래도 겨울은 또다시 찾아올 것이다. 조용한 겨울내내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참 좋다. 올 겨울을 통틀어서 담아 본 나의 아이폰 사진들,





@ 출근길,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가시만 앙상한 나무




@겨울날의 친구 결혼식
더운 나라로 신혼여행을 가는 친구부부
12월까지도 하나둘씩 주변의 친구들이 결혼하네.






@얼마전 들린 전라도.
도시보다 시골에는 날씨도 따뜻하지만 눈은 소복하게 쌓여있다.






@ 겨울에는 스타벅스지.
스타벅스다이어리를 받으려고 생각에도 없는 차를 마신 기억이 나네. 그래도 따뜻한 차 한잔에 따뜻하게 몸을 녹여준다.







@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니,
손톱도 바꾸어봤다. 장시간 공들인 나의 손톱,
이렇게 손끝부터 겨울느낌난다.





@직장에 가보니 예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한 쌍이 내 눈앞에 들어오고, 장식이 넘 예뻐서 사진찍어봤다.







@ 퇴근 후,
하얗게 김이 서린 카페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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