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간 종각역 부근 일본식 이자카야 "이자카야긴자"
       


"이자카야 어때?"

"콜!!"


예전 심야식당이라는 영화를 보고서 일본음식을 알게 되고, 블로거인 친구따라서

종각역 근처 <이자카야긴자>라는 식당에 들렀다. 

이자카야는 일본 전통 선술집이라고 하는데, 메뉴도 다양하고, 술을 못마시는 나는

열심히 먹기만 했다.




이자카야는 방도 있고, 홀테이블에서 식사할 수도 있다.

우리는 사진찍기 위해서 방을 선택했다.


분위기가 아늑해서 좋다.



나는 술을 마시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이자카야에서는 맥주를 주문한다.

공간이 아늑해서 장시간 친구와 대화 나누기 참 좋다.

제일 처음으로 나온 메뉴 삽겹살 야끼소바.보기보다 양이 많다.



요즘은 일본과 한국이 한일 친선교류를 맺어서 퓨전요리도 많이 나온다.

처음 먹어본 삼겹살 야끼소바는 내 입맛에 익숙했다.



꽤 푸짐해보이는 전체샷

참치타다끼. 야채랑 먹으면 더 맛있다.



일본음식이라면 환장하는 우리는 폭풍처럼 흡입했다.

이 많은 음식이 내 뱃속으로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것조차 신기했다.





일본음식을 먹을 때면, 정갈한 테이블이 마음에 든다.

특별히 사진기술이 좋아서 그런건 아닌데, 이런 음식사진을 찍고 있으면,

이미 다 먹은 것같이 배부르다.

사진을 찍으면서 열심히 먹어서 모든 그릇이 밑바닥까지 보였다.


이자카야에 오면 좋은 점은 아늑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에 술까지.

하루종일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이자카야를 자주 찾는다고 한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좋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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