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7으로 찍은 사진 대방출 / 요즘 한국에서는... 먹고 구경하고 마시기..
       

Hello Korea!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인이지만, 모국인 한국에 돌아왔어도 적응기간이 필요해서 최대한 즐길 걸 즐겨보자는 식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그동안에 못 먹었던 음식도 실컷먹게 되면서 10년 묵은 체증이 풀리는 것 같았다. 

내 아이폰에 담긴 음식 사진을 볼 때마다 내 위장이 행복함으로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한국에서 만난 사람들

한국에서 먹은 음식들

한국에서 가본 곳들


아이폰으로 하나씩 담아봤다. 


필리핀에 있는 동안 만났던 친구들이1년 전 한국행을 택해서 한국에 정착해 있어서 한국에 오면 그들을 꼭 만날거라고 다짐하면서 한국에 오자마자 약속을 바로 잡아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맛집 투어를 했다.




로스트비프 덮밥

매운 갈비찜 덮밥


그리고 우리는 2차로 향했다.




아기자기한 카페소품

한쪽 벽면에는 말린 꽃도 있다.

친구가 추천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토마토빙수

빙수집에 나와서 가다가 만나게 된 요염한 고양이의 자태





한국에 있는 동안 제대로 맛집 투어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요즘 핫한 맛집을 둘러보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은 고베규카츠..

일본식 돈까스는 먹어봤어도 규카츠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한상 딱 벌어지게 푸짐하다.

이렇게 불판위에 올려놓고 지글지글 구워먹는 것이다.


여자들의 수다는 끝이 없다.

그래서 2차로 가게된 카페. 

분위기가 아늑하고 창가의 눈부신 햇살이 잘 들어와서 좋다. 




조화지만 조화같지 않은 꽃

창가쪽에 앉은 우리는 주문한 메뉴가 나오자마자 사진찍기 바뻤다.

바실란드 - 어디로 가는지보다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한 여행을 하라.

킬링 - 타갈로그어, 배 속에 나비들이 날아다는 듯한 기분, 뭔가 로맨틱하거나 귀여운 상황이 벌어졌을 때 주로 쓴다.


에고 바쁘다.

그리고 다음 장소로 이동.

하루종일 먹어도 끝이 없구나. 




리코타 치즈 샐러드

전체샷

부채살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뭐니뭐니해도 미듐이다.


그리고 또 카페

이번에는 더이상 음식 섭취할 공간이 없어서 구경만!



깔끔한 실내공간

치즈 케잌 맛있겠다.


밤에는 역시 그냥 돌아다니기

술을 안마시는 나는 칵테일바를 안오기는 하는데 늦은 밤이라서 들렀다.

밤의 분위기에 취해...


밤 9시가 되면 화려한 홍대 거리

친구가 마신 칵테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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