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자주 거르는 요즘에 먹는 인스턴트 오트밀로 하루시작! <Quaker Oats Caldo>
       

Quaker Oats


사실 Quaker Oats라는 브랜드는 18세기 초 무렵에 창립된 회사로 곡물계의 큰 거물이라고 불리면서 전 세계적으로도 이 브랜드의 오트밀이 유명하다고 소문난 것으로 우리에게 알려졌다. 나는 일반 과자보다는 이런 오트밀 쿠키를 선호한다. 필리핀에서도 아침식사 대신해서 이런 오트밀을 먹는데, 워낙 기름진 음식을 먹는 현지인들의 식습관때문에 아침대용으로 먹을 필요가 있다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생각이다.

요 며칠간, 귀차니즘때문에 아침을 수도 없이 걸러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오트밀과 오트밀쿠키와 따뜻한 차를 챙겨먹었다. 과자도 별로 입맛에 안맞아서 잘 안먹는데, 오트밀쿠키는 이상하게 손이 간다. 편의점에서 조그만 팩으로 판매해서 어디를 가든지 들고다니면서 먹기 딱 좋다.



바쁜 아침에는 인스턴트라도 일용한 양식이 된다.


아침마다 들리는 편의점에 오트밀코너가 있다.

호기심에 몇개 집어봤다. 간단하게 배채우기 좋을 것 같아서 치킨 머쉬룸 맛을 구입

치킨 머쉬룸 맛 오트와 오트밀쿠키

겉보기에는 죽같다.



인스턴트 오트밀은 먹는 방법도 간편하다.



이렇게 개봉을 해서

컵에다가 붓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잘 저어주면...

가루가 금방 죽이 된다.

이거 한 컵으로 힘찬게 하루를 시작!



아침에 <Quaker Oats Caldo> 오트밀을 먹은 후기

치킨 머쉬룸 맛이라서 오트밀보다 야채죽같은 맛이 난다. 그리고 500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양은 많아서 이거 먹고 오트밀 쿠키 먹으면 아침을 거르지 않고 든든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에는 너무 점심식사에만 신경을 써서 아침은 거의 잘 안먹는다. 그럴 때, 오트밀이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치킨이나 비프맛보다는 그냥 오트밀을 추천한다. 달달한 오트밀이 더 맞는 것 같다. 치킨오트밀을 맛은 있지만, 인스턴트라서 자주 먹으면 그리 좋진 않을 것 같다.



인자한 미소의 Quaker, 이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다. 알고보니 17세기 실제인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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