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드디어 '필리핀의 트럼프'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되었다.
       

필리핀 대통령 취임


2016년도 필리핀 대통령후보들 유세를 펼치기 전부터 화재를 낳은 필리핀의 대통령이 드디어 오늘 취임식을 하였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최근 대통령취임을 앞두고, 범죄와의 전쟁을 국민들에게 약속하면서 압도적인 투표율로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는데, 불과 대통령에 당선이 된지 한달이 조금 지나서 마약상들 40여명 사살 시켰다. 그뿐만 아니다. 범죄영역이 넓어져 갈수록 엄격한 처벌을 내리겠다고 선언했고, 특히나 마약범들을 죽이겠다고 하자 여기저기서 500여명의 마약범들이 스스로 자수를 했다. 

그의 위력은 당선이 되기 전부터 대단했다. 필리핀에서 범죄율이 낮은 가장 깨끗한 도시 '다바오'의 시장을 20년간 하면서 그의 신뢰를 온 국민에게 사면서 그의 솔직함이 국민들의 마음을 흔들렸다. 그렇지만, 범죄처벌이 엄격해지자 오히려 여러 면에서 우려의 말도 나오기도 한다. 그렇지만 국민들의 지지가 높아지면서 그는 국민들에게 더욱 범죄영역에서 범죄인들을 강력하게 처벌을 내리겠다고 일취만장으로 외치고 있다. 올해 71세인 두테르데. 정말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솔직하고 힘이 있어서 국민들이 그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의 선전포고가 국민에게 통했나보다. 무엇보다도 범죄로 인해 두려움을 떠는 국민들에게는 그의 말 한마디에 뼈가 담겼을 것이다. 대통령 대선 유세 중에도 '절대로 정치붕괴는 없어야 한다.'라고 외쳤다. 그의 말과 함께 실현이 조금씩 되는 것도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소득에서 평균적으로 1만페소(약26만원)을 넘어가면, 세금이 너무 많이 청구가 된다. 월급에 따라 천지차이겠지만, 많게는 32%까지 세금을 떼다보니, 조금씩 국민소득도 그로인해 바뀌려고 노력하는 바이다. 


치안, 범죄, 사기꾼 등등의 많은 사건이 일어나지만, 가장 현실적인 것은 그의 추진력으로 필리핀 치안으로 인해서 두려움에 떨지 않았으면 좋겠다. 범죄와의 전쟁 얼마나 변화가 될지 기대가 된다. 뉴스자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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